
효사랑 시니어대학
신앙·문화·건강·기술·음악 — 학생이 자원봉사자가 됩니다.
효사랑 선교회는 2002년 8월 15일 캘리포니아 비영리법인 설립 이후, 오렌지카운티의 한인 시니어와 가족을 섬겨 왔습니다.
문화·언어에 맞춘 교육, 내비게이션, 상담, 협력을 통해 한인 어르신의 존엄·자립·건강·배움·공동체 연결을 강화합니다.
모든 한인 시니어가 이용 가능한 자원을 이해하고, 필수 서비스에 닿으며, 존엄과 목적을 가지고 나이 들어갈 수 있는 오렌지카운티.
기존 사업은 시니어를 조기에 만나 필요를 발견할 신뢰와 접점을 만듭니다. 내비게이션은 여기에 후속 지원을 더합니다.

신앙·문화·건강·기술·음악 — 학생이 자원봉사자가 됩니다.
어르신과 돌봄 제공자를 위한 상담과 서비스 안내.
자립을 위한 무료 시민권 준비반과 영어 수업.
비임상 교육과 의뢰 지원.

지역사회에서 공연하는 시니어 주도 음악·난타 팀.
세대를 잇는 글짓기·그림 대회.

2002년부터의 양로병원 방문; 멕시코 엔세나다 선교.
| 존엄과 존중 | 먼저 경청하고, 선택권·언어 접근·문화 정체성을 지킵니다. |
|---|---|
| 섬김과 긍휼 | 실질적인 필요에 공감과 일관성, 끝까지 함께함으로 응답합니다. |
| 정직과 청지기 정신 | 자금, 정보, 협력, 자원봉사 시간을 책임 있게 사용합니다. |
| 접근성과 형평 | 언어·디지털·교통·제도의 장벽을 줄입니다. |
| 협력과 책임 | 역할을 문서로 정하고, 성과를 측정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
20여 년간 이어 온 수업, 공연, 자원봉사, 교제 — 내비게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관계들입니다.
효사랑 선교회는 신앙에 기반한 501(c)(3) 기관입니다. 주력 사업은 시니어 교육·문화·돌봄이며, 역사적으로 공공 혜택 전문기관은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 공백 때문에 KSLC 내비게이션팀을 새로 두며, 그랜트로 지원되는 서비스는 종교 활동과 엄격히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효사랑 선교회는 2003년부터 연방 501(c)(3) 면세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